유네스코-오스트리아 빈, 건축규제로 설전
Hochhausprojekt am Heumarkt ausschlaggebend für Entscheidung
성당과 궁전 등 중세 유럽 건축물로 유네스코(UNESCO) 지정 세계문화유산이 된 오스트리아 빈 도심이 '위기에 처한 문화유산'으로 기록됐다고 일간지 외스터라이히가 보도했다. 유네스코가 이날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까지 이어질 수 있는 '위기 문화유산' 리스트에 빈 도심을 올린 것이다. 중세 건축물을 에워싸듯 올라가는 높은 현대식 건물이 도시의 역사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게 이유다.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회의에서 빈 시 당국도 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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